나이키 축구화 신상품이 새로게 팬텀 비젼으로 출시되었습니다. 기성용선수 축구화로 유명했던 마지스타의 후속작입니다.

월드컵이 끝나고 일제히 8월에 2018-19 시즌 개막이 이루어집니다. 영국의 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 이탈리아의 세리에A, 독일의 분데스리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프랑스 리그1 까지 세계 축구의 핫 시즌 8월 입니다.

이렇게 유럽축구의 핫한 개막을 앞두고 나이키 브랜드에서도 새로운 멋진 축구화를 출시했어요. 머큐리얼 베이퍼를 신던 쿠티뉴 선수가 팬텀 비젼 축구화를 신게 되고 맨체스터시티의 키 플레이어 케빈 데 브라위너 또한 이 축구화를 대표하는 선수입니다.

나이키축구화의 기술력과 완성도는 이미 최고 수준에 달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플라이니트를 기본 소재로 발과의 일체감을 높이는 착화감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부드럽고 신축성이 있는 소재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팬텀 비전은 스트리트 풋볼에서 시작해서 필드에서 완성되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축구화 사일로 입니다. 한층...